아뜰리에 리옹 서울은 2007년에 설립되어 건축설계와 도시설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. 건축에서 실내공간 만큼 실외공간이 중요하듯, 건축과 도시에도 우선순위가 없으며,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지닐 때 최고의 작품이 나온다고 믿습니다. 건축가로서, 또 도시설계가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,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통해 그 뜻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.

우리는 이와 같은 신념으로 지난 40년간 작업을 해온 파리의 Ateliers Lion Architectes Urbanistes와 연계하여 프로젝트들을 공유하면서 지속적인 지적교류를 해나가고 있습니다. 프로젝트의 규모와 관계없이, 그 어떤 상황도, 그 어떤 장소도 절망스럽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나가고 있습니다. 때로는 프랑스에, 때로는 한국에, 특히 우리의 작업이 조금이라도 공공의 이익을 위할 수 있다면 계속해서 아낌없는 열정으로 작품에 임할 것입니다.

건축에서는 삶을 담을 수 있는 익명의 조화와 미를,
도시설계에서는 협업의 예술을 통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현재진행형의 지속가능한 작품을 추구합니다.

 

 

이소진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파리의 UPA7 (Paris Tolbiac)에서 건축사과정을 거쳐 1997년에 프랑스국가공인 건축사로 인정을 받았다. 그 이후, 첫 근무지였던 Renzo Piano Building Workshop을 거쳐 당시의 스승 이였으며 현재 프랑스의 대표 건축/도시설계가인 Yves Lion 과 지난 13년간 파트너로서 다양한 규모의 건축 및 도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다. 2007년에 아뜰리에 리옹 서울 (Ateliers Lion Seoul)을 설립 하면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강나들목(토끼굴) 환경개선 사업을 시발점으로, 다양한 규모의 건축 및 도시설계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.   한상욱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파리의 UPA3 (ecole d'architecture de Versailles)에서 건축사과정을 거쳐 대형쇼핑몰을 주제로 한 논문과 교회설계로 1997년에 프랑스국가공인 건축사로 인정을 받았다. Henri Gaudin Atelier 및 사무실에서 사사 받았으며, Paris Belleville에서 Pierre Clement 의 지도하에 Nanterre/La Defense 역사 계획과 도시설계로 박사준비과정을 마쳤으며, 동교수의 지도하에 TGV 복합역사 계획과 도시설계로 박사논문 과정을 수료하였다. 그후 약 3년간 Alexandre Chemetoff 사무실에서 Nancy 도시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, 국내에서는 삼안 엔지니어링에서 알제리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면서 실무를 다졌다.

 
2006-2007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
2006-2010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
2011-2015 이화여자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
2012- 서울시 공공건축가
2012 젊은 건축가상 수상
2014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


 
2005 이화여자대학교,한밭대학교 건축과
2007-2008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
2009 명지대학교 및 경기대학교 건축과
2008-2010 한국예술종합학교

 

 

 

김용

info@lionseoul.com

 

현지호

jhhyun@lionseoul.com

이보배

bobaelee@lionseoul.com

 

심훈용

hyshim@lionseoul.com